어렸을 적에는 별 신경이 안쓰였지만 크면서 눈이 쳐졌다는 것, 피부가 전체적으로 까무잡잡하다는 것. 묘하게 실베스타 스탤론과 닮았다는 것.. 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고. 특히나 실베스타 스탤론은 좌절이었다.(눈이 쳐저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눈이 쳐진 걸 각진 안경으로 보완하니 나름 괜찮은 것 같고. 지금은 별로 불만이라던지 하는건 크게 없다. 가끔 A급 외모를 장착하지 못하고 태어난게 아쉽긴 하지만, 그거야 가끔 발생하는 로또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하는 생각은 몇번 해봤지만, 남자로 태어나서 후회하는 것도 없으니 별 생각 없다는 게 맞다. 하.하.하.
# by Kainian | 2007/11/04 21:29 |
100제 |
트랙백 |
핑백(1) |
덧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