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Intro
1. 종이로 만든 공
 : 공지(紙)
2. 삶은달걀
 : 삶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
3. job소리
 : 잡담 등등
4. 느끼고있다
 : 제가 느낀것에 대한 감상
5. 메모
 : 메모
6. 보드게임
 : ....현재 업뎃 중단
7. ST
 : 코딩 관련 포스팅
8. 한줄포스팅
 : 한줄로 포스팅을 하자!
9. 100제
 : ..언제 끝낼까.
10. 플톡
 : ....현재 업뎃 중단. 플톡을 안하고 있다.

현재 친구 구함..

마두동이나 백석동 일산병원 근처에 사시는 분 없나요-
우울하면 근처에 만나서 놀 수 있는 친구를 찾아요.

취미는 오덕질입니다.
윈도 게임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습니다


관계있던 호칭이나 주로 불려지는 이름

현재 : 카냥(이쪽을 많이 선호), 카이니안, Kainian, 안성훈(이쪽도 선호)
 
과거 : 기쉬네, 기쉰, rltnls, gishne, scgishne, 교ㅖ, 쳉, 안성훈


관계있었던 길드나 단체

마비노기 - 하프서버 티라미스, 쇼콜라 길드
4Leaf - 소맥클럽

Team DTR에 자주 들르던 인간
KOKOTEL - 환동



남자의 나이, 키, 몸무게는 비밀이라 패스[...]
게임 프로그래머 지망생


메신져

MSN : kainian_at_gmail.com
NATEON : gishne_at_nate.com



우주 정복까지 앞으로 다섯 걸음.
by Kainian | 2009/06/15 23:55 | 종이로만든공 | 트랙백 | 덧글(21)
Title.음악 퀴즈
전 유행따윈 타지 않습니다!2

ㅎ 이 포스트보시는 분들 한번씩 훓어봐주세요
쉬울지 어려울지 저로선 잘 모르겠네요;

Step 1: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Step 3: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단 같은 가수가 2번이상 나왔을경우엔 후에 나온 곡을 삭제했습니다.
물론 가사가 없는 연주곡따윈 스킵했고요. ㄳ


1.
Hybrid anywhere you go anywhere you go anywhere you go I'll be there


2.
はばたくのさ すぐに」誰かささやいた 「ひざ下の境界線飛んでしまおうよ」
「하바타쿠노사 스구니」다레카 사사야이타 「히자시타노 쿄오카이센- 톤-데 시마오우요」
"날개를 펴는거야 곧" 누군가가 속삭였다 "무릎밑의 경계선에서 날아봐"


3.
흐린 창문 사이로 하얗게 별이 뜨던 그 교실 나는 기억해요 내 소년 시절에 파랗던 꿈을


4.
눈 앞이 또 아득하게 흐려져 오고 떨려오는 두 무릎은 꺼질 듯 한데 힘을 내! 비바람이 걷히고 나면 우리 가는 산 봉우리가 눈 앞에 있어


5.
나를 안아줘요 너무 외로워요 그대뒤에 숨은 그댈봐요 매일 아침이면 숨이 가빠와요 숨은 그림찾기 슬퍼져요


6.
잠시만 이 순간만 모른척 말아줘 서글픈 눈물은 보이지만 나 차가운 사람이라고 지금까지 널 속여왔잖아


7.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8.
나 정말 기가막힐 것 같아 나를 떠나려고 하다니 너밖에 모르는 난 어떻게 되는 거야 세상 모든것이 변했고 우리 사랑 변치 말자던 그약속 넌 잊어버렸니


9.
당신의 입술이 Oh 왜이리 날 흥분시키는지 baby~won't you take me dance le the moonlight lady


10.
이런 날씬 언제나 언제나 있었지만 멍하니 걷는 구름과 공기도 없는 하늘은 언제나 언제나 오케이 오케이


11.
君の 手で 切り裂いて 遠い 日の 記憶を
키미노 테데 키리사이테 토오이 히노 키오쿠오
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옛날의 기억을


12.
I close my eyes and 遙か遠くに見える空限りない夢を詰めこんで今旅立つ 
                            하루카토오쿠니미에루소라카기리나이유메오츠메콘데이마타비타츠 
                            아득히멀리보이는하늘끝없는꿈을담아지금여행을 떠나


13.
가슴 아파서 목이 메어서 안간힘을 써봐도 피해 갈 수도 물러지지도 않는 이별 인가봐


14.
세상 끝이 날 부를 때 랄랄라랄라 부르고 인생 문을 두드리는 날도 랄랄라랄라 외치지


15.
明日へ續く坂道の途中ですれ違う大人たちはつぶやくのさ
아시타에 쯔즈쿠 사카미치노 토츄우데 스레치가우 오토나타치와 츠부야쿠노사
내일로 이어지는 비탈길을 오르던 도중에 스쳐가는 어른들은 투덜거리지


16.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내 속에 삼킨 Live Wire


17.
振り向くないつだって情熱の向かう先にそこはきっとある砕け散る星たちよ 新しい 光となれ 闇を照らせよ
후리무쿠나 이츠닷테 죠오네츠노무카우사키니 소코와킷토아루 쿠다케지루호시타치요 아타리시이히카리토나레야미오케라세요
뒤돌아 보지 마 언제나 정열의 저 너머에 그곳은 반드시 있어 부서져 흩어지는 별들이여 새로운 빛이 되어 어둠을 밝혀라


18.
屋根の上で空を仰ぐ日差しはうららか見上げる空 身體中元氣がみなぎってく
야네노우에데소라오아오구히자시하우라라카 미아게루소라카라다찌유우게은키가미나깃- 떼쿠
지붕 위에서 하늘을 보니 햇살은 화창 올려다 본 하늘 온 몸에 활력이 넘쳐나


19.
I know you like me I know you do Thats why whenever I come around She's all over you


20.
気がついたら同じ面ばかりプレイそしていつも同じ場所で死ぬ
키가츠이타라오나지멘바카리프레이소시테이츠모오나지바쇼데시누
정신차려보면 같은에서 플레이 그리고 언제나 같은장소에서 죽어







쉽죠? 일부러 어려운곡은 뺐음[..]

by Kainian | 2009/03/17 06:33 | 트랙백 | 덧글(4)
Title.나에 대한 100 제

1. 닉네임  2. 본명의 뜻  3. 생년월일  4. 외모  5. 취미
6. 특기  7. 좋아하는것  8. 싫어하는것  9. 장래희망 10. 성격
11. 학교생활  12. 가족관계  13. 집에서의 생활  14. TV 앞에서의 나  15. 내 방
16. 컴퓨터 앞에서의 나  17. 친구가 보는나  18. 우리 동네  19. 이웃관계  20. 옥상에서
21. 내가 하는 일  22. 몰두하는일  23. 성적  24. 인형  25. 트러블
26. 거짓말  27. 돈  28. 짜증내다  29. 당신  30. 눈물
31. 제 2외국어  32. 진학  33. 악기  34. 핸드폰 35. 우정
36. 사랑  37. 사귀기  38. 노래방  39. PC방  40. 이기주의
41. 서점  42. 놀이터  43. 아르바이트  44. 증명사진  45. 여행
46. 잠옷  47. 평상복  48. 음악듣기  49. 숙제  50. 화단
51. 체력  52. 친척  53. 추억  54. 내일  55. 다툼
56. 게임중독  57. 귀차니즘  58.습관  59. 물놀이  60. 욕
61. 술  62. 한강변  63. 가식  64. 피부관리  65. 방학
66. 수영장  67. 스키장  68. 휴가  69. 이별  70. 시간
71. 보조개  72. 쌍꺼풀  73. 침묵  74. 잠버릇  75. 4차원
76. 머릿속  77. 쓸데없는 지식  78. 좁은 세상  79. 자신감  80. 자동차
81. 사고  82. 스트레스 83. 도시생활  84. 벽장속  85. 공포
86. 신발  87. 카메라  88. 악세사리  89. 소음  90. 배척
91. 민폐  92. 모험 93. 바퀴벌레  94. 등나무  95. 부모님의 직장
96. 애칭  97.  애교  98. 알람시계  99. 정리  100. 마지막

랍니다.
젤언니네 얼음집에서 가져왔고요.
포스팅을 워낙 안하는 것 같아서 이런거라도 하려고요 -ㅅ-

PS : 이거 다 쓰면 자기소개로 걸어놓아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Kainian | 2008/12/31 23:59 | 100제 | 트랙백 | 덧글(3)
Title.내 인간관계.
.......



잠시 생각해 보았다.

.......




내가 뭐 그렇지.

그냥 울고 싶다.
by Kainian | 2008/08/08 02:40 | job소리 | 트랙백 | 덧글(0)
Title.63 SKY ART 풀코스 이벤트!!

====================================================================================

넵, 이벤트 참여입니다.

모르는 사이에 63빌딩에 조금씩 볼만한게 생기긴 생긴듯

하앍. 풀코스풀코스[..]


여친이랑 가고싶은데 현시창..
by Kainian | 2008/08/03 19: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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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by Kai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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